호텔신라는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 역삼이 10월 숙박객을 대상으로 '2주년 기념 실속 패키지'를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패키지는 스탠다드 객실 1박과 커피 2잔, CGV 영화티켓 2매를 기본 구성으로 제공한다. 패키지 이용 고객에 한해 디너 뷔페를 2만원(1인 기준·세금 별도)에 제공한다. 또한 선착순으로 신라스테이 베어와 크랩트리 에블린 핸드크림으로 구성된 햄퍼 박스(20세트)를 증정한다.

가격은 16만6000~19만2000원(세금 별도)이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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