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에이치스팩9호(3,7000 0.00%)가 비상장법인인 넷게임즈를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7일 공시했다.

합병 비율은 1 대 50.1100000이며 신주상장예정일은 2017년 3월17일이다.

합병 후에는 넷게임즈의 최대주주인 바른손이앤에이(1,93515 +0.78%)가 합병 법인의 지분 52.68%를 보유하게 된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날 엔에이치스팩9호의 스팩 합병으로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공시했다. 주권매매거래 정지 기간은 이날 오전 7시15분부터 상장예비심사결과 통지일 또는 부적격의 심사결과를 통지한 경우에는 합병대상법인과의 합병을 중단하는 결의 또는 결정일까지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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