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슈헤이 지음, 정인지 옮김

일본의 ‘잃어버린 20년’ 초기에 자본금 1달러로 창업해 시가총액 40억달러의 자산운용사를 일군 아베 슈헤이 스팍스그룹 회장이 저성장 시대 투자 노하우를 전한다. 조지 소로스, 벤저민 그레이엄, 워런 버핏 등 투자 거장들의 가르침을 기반으로 세운 역발상 투자 철학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스팍스만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인 ‘소시오 이코노믹스’로 스위스와 중동 등 해외 투자자들을 사로잡은 비결도 소개했다. (북돋움, 240쪽, 1만4000원)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