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새누리당 대표가 6일 의사의 만류를 뿌리치고 퇴원해 곧바로 민생 행보에 나섰다. 이 대표(왼쪽 두 번째)가 이날 울산시 태화종합시장을 찾아 태풍 피해를 입은 상인을 위로하고 있다. 왼쪽은 김기현 울산시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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