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텍(8,27040 -0.48%)이 반도체 업황 호조로 수혜를 입을 것이란 분석에 상승세다.

6일 오전 9시8분 현재 심텍은 전날보다 70원(0.86%) 오른 8170원에 거래중이다.

키움증권은 이날 심텍에 대해 반도체 업황 호조로 수혜를 입을 것이고 실적도 기대치를 충족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지산 연구원은 "모바일 디램(DRAM)과 서버 DRAM의 수요 강세에 기반한 반도체 업황 호조는 심텍의 주력인 MCP와 DDR4 모듈PCB 사업 환경에 우호적"이라며 "하반기에는 모바일 제품군 호전될 것으로 예상되고 양호한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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