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진아시아(2,03010 +0.50%)는 최대주주인 청호컴넷(2,95025 +0.85%) 등을 대상으로 총 73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 가운데 청호컴넷을 대상으로 한 것은 200억원 규모로, 취득 후 청호컴넷의 소유 지분 비율은 21.83%이다.

청호컴넷 측은 신규사업 부문 확대와 경영권 안정을 위해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설명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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