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 '루게릭병 치료제', 미국 FDA 임상 2상 승인

입력 2016-10-05 20:07 수정 2016-10-06 03:29

지면 지면정보

2016-10-06A16면

바이로메드는 루게릭병(근위축성 측색 경화증) 유전자 치료제 ‘VM202’의 임상 2상 계획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승인받았다고 5일 밝혔다.

미국 노스웨스턴대학병원 등 10개 의료기관에서 루게릭병 환자 84명을 대상으로 약물 안전성과 유효성을 시험할 예정이다.

김근희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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