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 리우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박상영 선수 모델로 기용

입력 2016-10-05 15:42 수정 2016-10-05 15:47


SC제일은행은 지난 1일부터 리우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박상영 선수를 모델로 기용한 ‘마이플러스통장 특별금리 이벤트’ 광고를 방영한다고 5일 발표했다.
SC제일은행은 광고 방영에 맞춰 오는 11월 30일까지 고금리 자유입출금상품 ‘마이플러스통장’의 신규 개설 계좌에 대해 2개월 간 최고 연 1.4%(이하 세전)의 특별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중에 마이플러스통장을 새로 개설하면 개설한 달의 다음 달부터 2개월간 300만원 이상 예금액에 추가금리를 적용한다. 이에 따라 전월과 비교해 평균잔액이 줄어들지 않는 조건만 충족하면 1000만원 이상의 잔액에 대해서는 연 1.4%의 특별 금리를, 300만원에서 1000만원 사이의 잔액에 대해 연 1%의 특별 금리를 제공한다. 다만 10월 31일 이전 마이플러스 통장을 해지할 경우 특별금리가 제공되지 않는다.

최기훈 SC제일은행 마케팅·커뮤니케이션본부장(전무)은 “불굴의 투혼과 진취적 자세로 ‘할 수 있다’는 정신을 일깨워준 박상영 선수의 정신을 은행 상품과 서비스에도 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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