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트론(15,150400 -2.57%)은 5일 LG디스플레이와 45억6000만원의 디스플레이용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10.1%고, 계약기간은 내년 2월1일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