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14,700100 -0.68%)은 '급변하는 북한정세 진단과 자산배분전략' 이란 주제로 창원WMC에서 강연회를 개최한다.

5일 회사 측에 따르면 7일 열리는 이번 강연회에서는 김태우 동국대 석좌교수(전 통일연구원장)가 나와 북한 문제를 진단하고, 신환종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원이 독일 통일 과정에 대해 분석한다. 이를 통해 지정학적 리스크(위험)를 활용한 자산배분전략에 대해 소개한다.

투자에 관심 있는 고객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NH투자증권 창원WMC로 하면 된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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