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 경주 지진 피해 성금 3억원

입력 2016-10-05 18:09 수정 2016-10-06 01:45

지면 지면정보

2016-10-06A32면

풍산그룹이 5일 경북 경주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3억원을 지원했다. 류진 풍산 회장은 “경주 지역 대표 기업의 하나로 조속한 피해 복구와 안정을 되찾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이호동 풍산 안강사업장 본부장(오른쪽)이 이상욱 경주 부시장에게 복구 성금을 전달했다.

풍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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