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부터 국제선 첫 운항을 시작하는 저비용항공사 에어서울의 항공기 1호기가 5일 오전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에어서울 승무원들이 이날 인천공항 계류장에서 열린 항공기 도입식에서 기념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에어서울의 항공기는 7일 일본 다카마쓰에 첫 취항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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