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가 5일 서울 소공로 더플라자호텔에서 플래그십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XZ’를 선보였다. 오는 10일부터 판매되며 색상은 미네랄 블랙, 플래티넘, 포레스트 블루 등 세 가지다. 출고가 79만8600원.

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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