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다, '데미지 레미디 스플릿 엔드 리페어' 출시

입력 2016-10-04 16:15 수정 2016-10-04 16:15
화장품 브랜드 아베다는 손상 모발 오일 에센스인 '데미지 레미디™ 스플릿 엔드 리페어'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신제품은 난가이 오일, 퀴노아 등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손상된 모발의 상태를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고 아베다는 설명했다. 용량은 30ml, 가격은 3만9000원대이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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