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입원·수술 보장 보험도 온라인으로 가입

입력 2016-10-04 14:58 수정 2016-10-04 15:04
미래에셋생명은 입원 및 수술비를 보장받을 수 있는 ‘미래에셋생명 온라인 든든보장보험 1610’을 인터넷홈페이지에서 판매한다고 4일 발표표했다. 이 상품은 입원 첫날부터 매일 1만원의 입원비(120일 한도)를 지급하며 수술 땐 최대 50만원, 재해사망 땐 1억원을 보장한다. 보험료는 40세 기준으로 남성은 월 9369원, 여성은 7386원이며 보험료 인상 없이 최대 8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또 보험료를 자동이체하면 1% 할인되고, 기존 미래에셋생명의 온라인보험 가입자면 추가로 3%를 할인받을 수 있다. 보장강화플랜을 선택하면 수술 때 최대 200만원까지 받을 수 있고 사망보험금도 5000만원 추가 지급된다. 이 경우 보험료는 40세 남성 기준으로 2만4620원이다.

박신영 기자 nyuso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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