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테스트(15,65050 -0.32%)는 SK하이닉스(84,4003,500 -3.98%)와 13억3600만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4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이달 26일까지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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