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콘(11,300350 -3.00%)은 중국 삼성전자(2,581,00058,000 -2.20%) 소주반도체와 63억2900만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4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월20일까지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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