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더블유(23,250300 -1.27%)는 미국 현지 계열사인 KMW USA와 107억6700만원 규모의 스프린트 관련 이동통신 기지국용 안테나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4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7년 3월20일까지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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