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켐스(26,150100 +0.38%)는 한국바스프와 맺었던 질산 매매 계약기간이 연장되면서 계약금액이 기존 1634억원에서 5444억원으로 변경됐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91%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기존 2028년7월14일까지로 연장됐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