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서울대 캠퍼스에 전파연구센터(RRC)를 설치한다고 4일 밝혔다.

미래부는 전파 관련 기술을 개발하고 전문 인력을 기르기 위해 매년 한 개 대학을 선정해 센터를 만들고 있다. 2014년에는 광운대에, 지난해에는 연세대에 센터를 설치했다.

올해 선정된 서울대 전파연구센터에서는 전파 관련 부품의 성능을 최적화하기 위한 설계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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