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는 홍기영 영우 회장(사진)이 화공생물공학과 장학기금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학과 동문인 홍 회장은 “화공생물학과 50주년을 맞아 후배들을 돕겠다는 생각을 비로소 실천에 옮기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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