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앵글이 골프와 여행을 동시에 즐기는 남성 골퍼를 겨냥해 ‘보스턴 백팩’(사진)을 출시했다. 기존 직사각형 형태 손가방 대신 등에 멜 수 있는 디자인으로 실용성과 편리성을 갖췄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가볍고 견고한 소재로 제작해 무게를 최소화했다. 가방끈을 넓게 디자인해 착용감이 편하다. 골프복과 골프 파우치는 물론 골프화를 넣을 수 있도록 수납공간도 넉넉히 만들었다. 19만9000원.

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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