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98,600600 -0.60%)은 계열회사인 삼성전자와 1035억 규모의 통합보안용역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5.7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2월28일까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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