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래드 서울, 브라이덜 쇼케이스 실시

입력 2016-09-30 10:57 수정 2016-09-30 10:57
콘래드 서울은 오는 10월15일과 11월26일 예비신부를 대상으로 '브라이덜 쇼케이스'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쇼케이스에서는 콘래드 서울에서 여는 결혼식과 결혼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콘래드의 결혼식장 투어, 결혼식 메뉴 테이스팅, 웨딩플라워 클래스, 디자이너 웨딩드레스 클래스, 웨딩파티 헤어&메이크업 클래스, 웨딩사진 클래스 등에 참여할 수 있다.

행사당 2016년 하반기에서 2017년 상반기에 결혼식을 고려하는 10 커플을 초청한다. 웨딩살롱으로 사전에 예약 시 참여할 수 있다.

콘래드 서울은 10월부터 12월까지 예식을 예약하는 신규 고객에게 웨딩 메뉴와 헬레나플라워의 플라워 장식 20% 할인 또는 업그레이드 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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