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738,00014,000 -1.86%)가 나흘만에 하락세로 전환했다. 90만원을 넘어섰던 주가도 다시 86만원대로 돌아왔다.

30일 오전 9시13분 현재 네이버는 전날보다 4만원(4.44%) 하락한 86만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20일 83만6000원이었던 네이버의 주가는 실적 호조 기대 속에 7거래일동안 7.7% 급등하며 사상 최고가인 90만원 고지를 밟았다. 하지만 이날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4%대 낙폭을 기록, 급등 전 수준까지 주가를 되돌렸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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