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몰, 새단장…맞춤형 서비스 강화

입력 2016-09-30 08:00 수정 2016-09-30 08:00
롯데마트는 온라인 쇼핑몰 롯데마트몰의 개인 맞춤형 큐레이션 기능을 강화해 다음달 1일 새로 연다고 30일 밝혔다.

롯데마트몰은 개편을 통해 개인별로 최적화된 맞춤형 상품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변경한다고 전했다. 고객의 장보기 패턴 분석을 통해 필요로 할 만한 상품과 혜택을 적시에 제공하고 배송지의 날씨 등 생활 정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상의 트렌드, 구매한 상품을 사용한 요리 레시피 등 일상 생활에 유용한 서비스도 함께 제안한다는 계획이다.

맞춤형 서비스는 고객의 조회 상품과 구매 이력 주기 등 각종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뤄진다.

롯데마트몰은 이번 개편을 기념하고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을 맞이해 최대 600돈(1억원 상당)의 순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다음달 8일까지 진행한다.

이관이 롯데마트모바일 본부장은 "롯데마트몰 개편과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아 원가 수준의 파격가에 선보이는 행사와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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