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 브리핑
심상정 정의당 의원(사진)은 금융감독원 자료를 인용해 24개 보험사 중 23개사가 실손보험료를 지난해보다 평균 18% 인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여성 가입자를 기준으로 인상률이 높은 곳은 흥국화재 47.9%, 현대해상 28.9%, 알리안츠생명 24.6%, 한화생명 23.4%, 동부생명 22% 등이었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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