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대 방사광가속기' 준공…생명의 신비 밝힐 슈퍼 현미경

입력 2016-09-29 18:05 수정 2016-09-30 01:29

지면 지면정보

2016-09-30A1면

박근혜 대통령이 29일 경북 포항시 포스텍에서 미국 일본에 이어 세계 세 번째로 건설한 4세대 방사광가속기 준공식에 참석해 기념 버튼을 누르고 있다. 방사광가속기는 햇빛보다 100경(京)배 밝은 레이저 섬광을 낼 수 있어 신약 및 신소재 개발 등에 활용가치가 크다. 왼쪽부터 김관용 경북지사,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박 대통령, 김도연 포스텍 총장, 권오준 포스코 회장.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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