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 만평]

공공부문 파업

입력 2016-09-29 17:47 수정 2016-09-29 23:40

지면 지면정보

2016-09-30A38면

조영남 기자 j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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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수형태 근로자도 노동조합을 결성하고 교섭을 통해 권익을 보호받을 것 259명 36%
  • 4대 보험 적용 등 고용주의 부담이 늘어나면 일자리가 되레 줄 수도 우려 455명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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