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상위원회는 29일 ‘2016 파라다이스상 수상자’로 임흥세 남수단 올림픽위원회 부위원장(사회복지부문·왼쪽)과 조수용 JOH 대표(문화예술부문·오른쪽), 강수진 국립발레단 단장(특별공로부문)을 선정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 상은 문화예술 발전과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한 인사에게 수여한다. 올해 시상식은 다음달 19일 오후 4시 JW메리어트동대문스퀘어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수상자는 5000만원의 상금과 상장 등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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