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시장에서 수입산 자동차의 점유율은 14%를 기록했다.

한국경제신문의 디지털 미디어인 한경닷컴은 라이브폴(☞투표 바로가기)을 통해 '새로 자동차를 구입할 경우 어느 나라 제품을 선호하십니까?'을 주제로 설문을 진행 중이다.

29일 오후 4시15분 현재 참여자 653명 중 288명(44.1%)이 '유럽산'을 꼽았다. '국산'이라고 응답한 네티즌은 174명(26.6%)이다. '일본산' 129명(19.8%), '미국산' 62명(9.5%) 순이다.

설문은 다음달 6일까지 진행한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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