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은 편의점 CU가 소셜커머스 티몬과 손잡고 샤오미 제품을 서울과 수도권 점포 100여 곳에서 선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CU 판매하는 샤오미 제품은 보조배터리를 비롯해 이어폰, 셀카봉, 발광다이오드(LED)라이트, USB선풍기 등 총 11종이다. 보조배터리(5000mAh)는 전국 점포에서 구입 가능하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