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1,99510 -0.50%)은 부평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으로부터 2504억7200만원 규모의 부평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사를 수주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수주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34.41%에 해당하고,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9개월간이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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