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124,5000 0.00%)이 3분기 흑자전환할 것이라는 전망에 상승세다.

29일 오전 9시11분 현재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전날보다 2500원(3.33%) 오른 7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은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 패션 부문 정상화가 주 요인이나 해외 패션 사업 수익성 개선, 라이프스타일 성장 등 전 사업부가 좋아지고 있다"며 "3분기 영업이익 20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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