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현 국민의당 의원 "종부세 내는 미성년자 159명"

입력 2016-09-28 18:35 수정 2016-09-29 00:15

지면 지면정보

2016-09-29A6면

정가 브리핑
박주현 국민의당 의원(사진)은 국세청 자료를 인용해 부모 등에게서 거액의 부동산을 물려받아 종합부동산세 대상자가 된 미성년자가 지난해 159명이었고, 이들이 낸 세금은 총 3억6000만원에 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증여를 받은 미성년자는 총 5274명으로, 10세 미만이 2047명이었다. 10억원 넘게 물려받은 미성년자는 92명으로 집계됐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

투표특목고·자사고 폐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