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8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16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을 열었다. 이태종 한화 사장(왼쪽)이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이 사장은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해 연 2000억원 이상의 물품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결제하고 협력업체의 연구개발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우현 피에스앤마케팅 사장은 은탑산업훈장, 허대건 유베이스 대표는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산업인력공단은 박영범 이사장(오른쪽) 부임 뒤 일자리 창출 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2년간 6만7652개의 민간 일자리를 만들었다.

백승현 기자 argo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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