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25,450100 -0.39%)은 종속회사인 대상에프앤에프의 외식사업부문을 대상베스트코에 양도한다고 28일 공시했다. 양도가액은 30억5797만원, 양도예정일자는 오는 12월 1일이다.

사측은 "영업양도를 통한 재원확보와 신규사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강화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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