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진아시아(1,94545 -2.26%)가 거래 재개 첫 날 급등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21분 현재 이매진아시아는 전거래일 대비 410원(17.45%) 오른 27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매진아시아는 지난 1일 변종은 전(前) 대표이사의 횡령 혐의로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됐다.

그러나 전날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가 "횡령 혐의 발생과 관련해 상장폐지 가능성을 검토한 결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고 밝히며 이날부터 거래가 재개됐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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