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29일부터 중국 화웨이의 20만원대 중저가 ‘H폰’을 단독 판매한다. 5.5인치 대화면에 3000mAh 배터리 용량을 갖췄다. 후면 1300만화소, 전면 800만화소의 카메라를 적용했다. 출고가 24만2000원.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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