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 브리핑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황영철 새누리당 의원(사진)은 27일 “음주운전 적발 건수가 하루 평균 692건”이라며 “음주운전 측정 거부도 연간 4044건에 이르고 있다”고 지적했다. 황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음주운전 단속 건수는 2012년 24만6283건이었으며 지난해에도 24만3100건을 기록하는 등 음주운전이 줄어들지 않고 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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