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 핵심기밀 유출방지 및 정보보호’ 연수 참가자를 내달 4일까지 모집한다.

중진공은 해외진출 가속화에 따라 기업끼리 경쟁이 심화하면서 발생하는 핵심기밀 유출 대응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산업기술보호협회, 특허정보원 등과 공동 연수를 계획했다. 내달 5일 여는 연수는 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와 임원, 보완관리자가 대상이다. 산업보안법률 A to Z, 기업 정보통신(IT)보안 구축방안, 기술보호 지원 관련 정부지원사업 등에 대한 전문가 강의가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100명 내외이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참가하려면 중소기업연수원 홈페이지(www.sbti.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연수원 정책연수팀(031-490-1301)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우상 기자 ido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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