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ICT 중소·벤처기업의 기술을 동남아시아 기업과 연결시키기 위해 마련된 '커넥트 W (Connect.W)'행사가 27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이틀간 일정으로 개막했다.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하는 이행사에는 동남아시아 13개국 150여 명의 바이어가 참가해 중소·벤처기업 ICT기업의 기술을 체험하고 구매상담 및 계약을 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이 ICT기술을 적용한 스마트택시를 관람하고 있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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