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 3사, 28일부터 '갤럭시노트7' 판매 재개

입력 2016-09-27 14:50 수정 2016-09-27 14:50
사전예약자 먼저 개통
신규 고객은 1일부터 개통 가능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 / 사진=삼성전자 제공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오는 28일부터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의 판매를 재개한다.

지난달 18일까지 진행된 사전예약 기간에 신청한 소비자들 먼저 제품을 개통할 수 있다. 신규 고객 대상 개통은 다음달 1일부터 시작된다.
이통 3사가 현재 진행 중인 제품 교환 서비스는 기존 계획대로 오는 30일 마무리된다. 다음달 1일부터는 삼성전자 사후서비스(AS)센터에서 가능하다.

사전예약자를 대상으로 삼성전자가 제공하는 사은품은 다음달 15일까지 받을 수 있다. 사전예약자가 해당 기간 내 개통 시 △삼성전자 '기어핏2' △액정파손 수리비용 50% 지원 △삼성페이몰 10만 마일리지 혜택을 모두 받을 수 있다.

다음달 1일부터 31일까지 개통하는 신규 고객에겐 △액정파손 수리비용 50% 지원△삼성페이몰 10만 마일리지 혜택이 제공된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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