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22,400200 -0.88%)은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1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하나금융투자 등과 맺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내년 3월 28일까지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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