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61,1002,200 -3.48%)이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KRITIKA: The White Knights)'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게임빌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롱런 중인 모바일게임"이라며 "이번 콘텐츠 업그레이드에 세계 유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은 게임빌과 올엠, 펀플로가 손잡고 선보인 모바일 액션 역할수행게임(RPG)이다. 현재 베네수엘라, 파나마 등 중남미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게임빌은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가운데 '진.초월 단계 상승 시스템'도 최초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유저들은 최대 10강까지 강화할 수 있을 전망이다. 사측은 "게임 내 최고 등급의 장비 확장 요소 만큼 전투력 상승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플레이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더불어 '명예 대전'을 기존 3 대 3 PvP에서 1 대 1 PvP 형식으로 변경하고 '마검사' 클래스 능력치도 상향할 예정이다. 게임 플레이 장면을 녹화할 수 있는 '리플레이 키트(iOS)'도 탑재되는 등 유저 편의성이 최대한 강화된다.

게임빌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마검사 레벨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정 레벨을 달성하면 전설 펫, 전설 무기, 희귀 운석 등 다양한 아이템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또 신규 및 휴먼 보상 이벤트와 빙고 머큐리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gamevilkritikamobil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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