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셀(6,030130 +2.20%)이 중국 업체의 디스플레이 투자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상승세다.

27일 오전 9시3분 현재 베셀은 전날보다 190원(2.90%) 오른 674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현 현대증권 연구원은 "베셀은 매출 중 수출비중이 95%대며, 대부분 중국 매출"이라며 "중국 대형 패널업체 등을 상대로 다수의 납품실적을 보유하고 있어, 중국 디스플레이 투자의 직접 수혜 기업"이라고 말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