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당국이 건국기념일인 국경절을 맞이해 높이 17m, 지름 50m짜리 초대형 꽃바구니를 톈안먼 광장에 설치했다. 톈안먼을 찾은 관광객들이 26일 꽃바구니를 보기 위해 몰려들었다. 국경절(10월1일) 연휴는 1주일 동안 이어진다.

베이징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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