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임직원 한옥마을 걸으며 소통

입력 2016-09-26 21:44 수정 2016-09-26 23:29

지면 지면정보

2016-09-27A10면

삼성화재는 지난 24일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안민수 사장(가운데)이 임직원 80여명과 함께 경영전략을 공유하는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삼성화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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