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4,52010 -0.22%)은 26일 부산은행과 제휴를 맺고 부산은행의 모바일뱅크인 '썸뱅크'에서 비대면 증권계좌 개설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썸뱅크 고객은 이외에도 유안타증권의 인공지능 주식투자시스템 '티레이더'가 제공하는 로보어드바이저 기반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유안타증권은 썸뱅크를 통해 계좌를 개설하고 100만원 이상 주식거래를 하는 모든 신규 고객에게 롯데 엘포인트 5000포인트를 증정한다. 또한 서비스 오픈을 기념, 11월30일까지 주식거래 금액에 따라 엘포인트를 최대 3만 포인트 적립해 주고 1억원 이상 거래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삼성 프리미엄 스마트워치를 증정한다.
황재훈 유안타증권 스마트채널팀장은 "이번 증권-은행-유통을 아우르는 융복합 제휴 서비스를 시작으로 고객에게 더욱 가치있는 다양하고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썸뱅크에서 유안타증권 계좌를 개설하려면 썸뱅크 증권 메뉴 내 증권 계좌개설을 클릭한 후 절차를 따르면 된다. 계좌개설 후 주식투자 상담 및 이벤트 관련 문의는 유안타증권 스마트상담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