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개발(4,87010 +0.21%)은 아시아드티앤디와 184억2100만원 규모의 양산어곡 골프장조성사업 계약을 맺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7년 말까지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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